물생활 입문 초보가 구할 수 있는 코리들은 정말 한정되어 있습니다.
몇 만원이 넘는 코리들은 집 주변의 수족관에선 구하는게 불가능하더군요.

담뽀 분양도 모르던 시절 그나마 구할 수 있는 팬더들을 사오기 시작했는데
이녀석...매력이 넘칩니다.

수초에 몸을 파묻고 쉬다가 물살에 몸이 살짝 뒤집혀 배가 보일때의 귀여움이란 ^^;

어항 내에 몇 마리 안보이다 밥을 주면 수초 속에서 튀어 나오는 종은 팬더가
유일하더라구요.

친구들하고 같이 부대끼는게 본능인지 공간이 넓어도 서로 붙어있으려는
모습도 정말 귀엽습니다.

절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수초위에 배를깔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렴하고 평범한 코리들도 매력있습니다.

팬더들만을 위한 2자 어항 새로 사서 꾸며줄 생각에 들떠 방금 전 찍어봤습니다.^^;






Posted by 시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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