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건 충분히 있다고 계속 들려오는 블랙프라이데이의 유혹을 힘겹게

이겨내는 중입니다. 아마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많을거에요.


그런데 오늘 새벽엔 인테리어용으로 두고 싶었던 마샬워번 스피커가 국내

판매 가격의 반도 안되는 파격가에 올라왔습니다.


새벽에 화장실가러 깼다가 잠깐 커뮤니티 자게질하다 그만...


정말 화끈하게 싸게 팔지요. 그러나 구매대행 업체나 직구를 통한 해외구매시

미배송이나,오배송, 사기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크리스마스도 있고 해외 직구 물량은 계속 증가할 것이기에

한국 소비자원에서 대책을 내놓았기에 소개합니다.






해외직구시 신용카드로 결제합니다. 그래서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란 ?


환불이나 입금 취소를 의미합니다. 해외거래시 미배송,가품 의심, 환불 미이행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 카드사에 이미 승인된 거래를 취소 요청하는 서비스입니다.







해외직구시에 신용카드 차지백 신청이 가능한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사업자 연락두절, 환불 미이행
  2. 오배송, 짝퉁 가품 의심
  3. 결제금액 오류 등
  4. 사기 의심



해외직구시에 신용카드 차지백 신청 방법


카드 결제일 (전표 접수일)로 부터 120일 이내에 서면으로 결제한 카드사에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해외직구 구매와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거래 영수증,구매사이트 주문내역서,업체와 주고받은 이메일 등


구매를 취소할 수 있는 증거가 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비자 카드 , 마스터 카드, 유니온 페이 카드사의 경우 기한 내 신청시

즉시 진행이 가능합니다.



카드사별 차지백 서비스 비교




이런일이 생기지 않아야만 하고 , 직구한거 아무 문제 없을 겁니다.

그래도 혹여나 문제가 발생한다면 차지백 서비스를 활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겠습니다. 그래도 설레였던 마음과 시간 날린건 보상이 안되겠지요. 




Posted by 시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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